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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몸펴기 전도사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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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진경 작성일20-05-27 조회3,2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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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군포에서 몸펴기 생활운동을 하고 있는 임진경이라고 합니다. 두 아이를 출산한 이후 부터 거의 수십년간을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였습니다. 아플때 마다 정형외과, 내과, 한의원을 반복하며 다녔습니다. 약의 부작용으로 위궤양까지 생기고, 허리디스크, 목디스크까지 생겨서 수영도 배워보고 아쿠아로빅도 하면서 몸이 나아지기를 기다렸지만, 결국 디스크가 터져버렸고 걷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수술후에도 허리 통증으로 고생을 하는 저를 보시면서 교회 권사님께서 몸펴기생활운동을 추천해주셨습니다.

"허리는 세우고, 가슴은 펴고, 고개는 들자"라는 구호에 맞춰 척추를 바르게 세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허리 통증에서 벗어나 더이상 독한 약을 먹지 않게되어 위궤양이 나아졌고, 몸펴기를 통해서 몸과 마음이 회복되었습니다.

건강해진 저의 모습을 보면서 ​친정식구들과 주변분들이 본인들도 저처럼 건강하게 만들어달라고 했고, 사범이 되어 몸펴기를 잘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범 시험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몸펴기 기본, 심화과정을 잘 가르쳐주신 최정희 사범님,

조교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신 김정복 사범님, 최봉례 사범님, 또랑 사범님 감사합니다 !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임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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