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jung

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몸펴기 실천의 어려움을 운동원에서 함께 이겨낼 시간이 빨리 오기를 ...

페이지 정보

작성자 달해 작성일21-07-19 조회161회 댓글0건

본문

모든 동작 하나하나 마다  내 몸을 탐색하면서 느낌을 배워가는 운동이 몸펴기 생활운동이다.

처음 운동원을 찾아가게 된 것은 잠을 자다보면 내 어깨가 왜 이리 편하지 않는가 싶어서였다. 언젠가 부터 반듯하게 펴지지 않는 내 오른쪽 팔을 보면서 잘못된 습이 내 몸을 힘들게 하고 있었다. 운동원에서 조금씩 자세를 바로 잡아보려고 시도하면서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잠을 자면서도 몸을 펴고 나름 자세를 바르게 앉고, 목을 쭉 끌어올려보고..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시도하면서 나름 몸을 쭉~ 쭉~ 펴보려는 습관을 갖게하면서 잠자리의 불편함이 사라졌다.

 

코로나시대 1년을 생활하면서 운동원을 방문하여 운동을 하는 시간보다 온라인 운동시간이 더 잦아지면서 게으른 내 모습을 보게된다. 운동원에서의 시간은 동작하나하나에 집중할수 있어서 내 몸의 느낌을 잘 느낄 수 있는데 온라인 운동을 하다보면 자꾸 다른 생각과 함께 운동이 소홀해진다. 

참으로 지난한 코로나시대가 종식되어서 좀더 편하게 운동원에서 운동 시간 확보를 바래본다.

 

 동작 하나 하나마다 움추린 내 몸을 다시금 펴서 본래의 내 몸의 형태로 돌아가려는 시간싸움에서 잘 견뎌낼 수 있기를 내 자신에게 응원하여 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제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