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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몸펴기로 변화를 일으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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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낮달2020 작성일21-09-29 조회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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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다닐 적에 제일 힘든 날이 소풍가는 날이었고 두번째는 운동회 날이었다. 오래 걸어서 발이 깨질 것 같아서 소풍은 울면서 다녀왔고 운동회는 4학년 때까지 면제를 받을 정도로 골골이였다. 중학교 때부터는 월경을 시작하면서 허리 통증도 생겼지만 원래부터 골골이여서 치료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못했고 원인도 알지 못했다가 갱년기를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서야 타고난 평발을 방치해서 여러 가지 근골격에 통증이 왔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다행스럽게 강서구에도 강서양천민중의집에서 몸펴기 강좌에 참여하면서 내 몸을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고 그것은 당장에 어떤 질환에 도움이 된 것보다 더 큰 변화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생활에 갑갑한 변화도 찾아왔지만 한편에 몸펴기에 함께 해주는 사범님과 동지가 있어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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