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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내가 가장 잘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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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옥분 작성일23-10-13 조회2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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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 생활운동을 시작한것은 내가 가장잘한일이다.

30년가까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으로 약을 계속 복용하면서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많았다.

다리저림은 물론 수시로 다리에 쥐가나고 다리를 펼수없어 누워있는것도 쉽지않았다. 

힘든생활을 하며 지내던중  오영지 사범님을 알게되고 2019년 처음으로 몸펴기 생활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항상 바른자세를 유지하려 애쓰고 내몸풀기, 온몸풀기, 상체펴기등 한시간이상씩 운동하려 노력했다. 그결과 현재는 팔을 위로 뻗을수있게되고 무릎꿇는것도 가능하고 다리저림도 없어지면서 보통의 일상생활을 할수있게되었다.

앞으로 몸펴기 생활운동이 누구나 쉽게 할수있는 국민건강지킴이로 자리할수있는 날까지 열심히 수련하고 배워서 남줘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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