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체험담
조금씩 변화하는 재미에 몸펴기 운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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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생지기 작성일24-01-09 조회1,70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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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운동원 화요반에서 신승한 사범님의 지도아래 1년간 수련을 했습니다.
올해 부터 평생회원이 됩니다.
운동원에서 하는 운동 외에 매일 한시간 이상 씩 수시로 운동을 하였습니다.
몸무게도 빠지고, 거북목 굽은 등을 펴면서 키도 1센티가 늘어났습니다.
활력있는 일상생활과 편안한 잠들기가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22년 12월 초 갑작스럽게 고관절 통증이 왔습니다. 고지혈증세도 경고수준으로 높아졌구요.
어릴적 홍역, 뇌막염, 폐결핵을 앓아 평생을 골골하면서 살았습니다.
왼쪽 손과 팔이 현저히 약했고, 몸은 어깨와 허리가 굳고 틀어져 있었습니다.
직업상 술을 자주 먹는 데다가 혼술까지 하면서
2014년 한꺼번에 성인병 증세가 나타납니다.
87kg비만에 당뇨 고지혈 수족냉증, 겨울만 되면 찾아오는 안구건조증과 결막염, 발바닥 트임
변비와 치루증세 등등....
자전거 타기와 달리기 등산, 식이요법으로 78키로 까지 줄입니다.
2022년 고관절 통증이 시작될 때 다른 병들은 거의 치유하고 당뇨와 고지혈 증세만 남았습니다.
의사의 진단은 여전히 비만이 문제였습니다.
2023년 1월 첫주부터 몸펴기 생활운동에 참여하여
기초심화과정을 개근했습니다.
매일 몸펴기 운동을 한시간 이상씩 하고,
10키로 달리기 일주일에 두번, 자전거 타기 일주일에 3번을 지속합니다.
이렇게 한 결과 5월 쯤 몸무게는 72~73키로 수준으로 줄었고,
키는 1센티 늘었습니다.
이시기 고관절 통증이 심화되 병원에 가서 시술도 하고 치료도 하지만
차도가 없었습니다.
꾸준히 운동을 지속한 결과 9월 쯤 부터 완전히 나은 건 아니지만
고관절 통증도 가라 앉고, 편안한 일상을 지내고 있습니다.
평생회원이 되면서 부터는 틀어진 몸과 어깨 허리 굳은 걸 펴려고 합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의식적인 노력,,,
운동원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면서 다른 선배동료님들과 힘을 주고 받으며
실천해 가려고 합니다.
몸펴기 생활운동이 더 많은 사람에 보급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몸펴기 생활운동원이 존재하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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