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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몸펴기 워딩 답게 건강이 활짝 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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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건강한장미 작성일25-03-11 조회5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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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맘카페를 통해 우연찮게 몸펴기생활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몸펴기라는 워딩이 왠지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줄 것 같은 기대감을 갖게 하였다. 첫 시간은 협회장님이 오셔서 몸펴기 생활 운동의 출범과 개요 역사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는데 설명을 들으니 납득 되고 공감되는 부분들이 꽤 있었다. 크게 아픈 곳은 없지만 고혈압 약을 먹고 있었고 가끔 허리 아픈 것과 승모근에 항상 곰 한마리가 매달려 있는 통증이 있었다. 처음에는 몸이 많이 굳어 있던터라 가슴펴기, 온몸펴기 자세가 힘겹게 느껴졌고 약간의 어지러움증도 느꼈다. 하지만, 운동할 때는 힘이 들었는데 운동이 끝나고 나면 몸이 아주 개운 해지는 신기한 느낌을 받았다. 그 느낌이 좋아서 특별한 사정이 있지 않는 한 열심히 운동 참여을 하였다. 몸펴기 운동을 할 때는 한 자세당 10분간 자세를 유지 해야하는데 처음에는 힘도 들고 그 시간이 길고 지루하게 느껴졌다. 그런데 사범님이 이런 수강생의 마음을 아셨던건지 그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이런저런 사례와 일상 사는 얘기를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지루할 틈없이 운동 시간이 지나갔던 것 같다. 이렇게 10번 운동을 받고 나니 몸이 좋아지는 것을 느껴서 2년3개월째 지금까지 수업을 받고 있다. 장기간 수업을 받으니 가끔 허리 아픈 증상도 사라지고, 승모근의 커다란 곰 한 마리가 아기곰으로 바뀌었다. 또 일상 생활 중에도 생각날때마다 가슴 펴는 자세를 유지하니 컨디션도 좋아지고, 소화도 잘되고, 팔뚝 군살과 배 군살이 빠졌다. 운동을 받으면 받을 수록 자세가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바르지 않은 자세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런 중요한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몸펴기 생활 운동에 많이 참여해서 건강하게 모두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체험 수기를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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